독일건축유학 16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3. 경력사항Beruflicher Werdegang / 인턴쉽Praktika

3. 경력사항 (Beruflicher Werdegang) / 인턴쉽 (Praktika) 앞의 포스팅에서는 '학력사항'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구체적인 작성법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2. 학력사항' 바로가기 ▼▼▼▼▼ https://zoeslab.space/240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2. 학력사항 및 장학금 Akademische Laufbahn/Ausbildung, St 2. 경력사항 (Akademische Laufbahn/Ausbildung) 앞의 포스팅에서는 이력서의 가장 처음에 오는 '개인정보'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1. 개인정보' 한눈에 보기 ▼▼▼..

독일건축유학 2022.04.20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2. 학력사항 및 장학금 Akademische Laufbahn/Ausbildung, Stipendien

2. 경력사항 (Akademische Laufbahn/Ausbildung) 앞의 포스팅에서는 이력서의 가장 처음에 오는 '개인정보'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1. 개인정보' 한눈에 보기 ▼▼▼▼▼ https://zoeslab.space/239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1. 개인정보 Persönliche Daten 1. 개인정보 (Persönliche Daten) 앞의 포스팅에서는 이력서의 전체적인 개요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만약 아직 개요에 대해 헷갈린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zoeslab.space 오늘은 다음 항목인 학력사항 및 장학금 Akademische Laufba..

독일건축유학 2022.04.13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1. 개인정보 Persönliche Daten

1. 개인정보 (Persönliche Daten) 앞의 포스팅에서는 이력서의 전체적인 개요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만약 아직 개요에 대해 헷갈린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0. 개요' 한눈에 보기 ▼▼▼▼▼ https://zoeslab.space/238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0. 개요 학교를 지원하거나 취업을 준비할 때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력서 Lebenslauf 이다. 독일어로는 Lebenslauf 삶을 의미하는 Leben 과 운영, 진행을 뜻하는 Lauf 의 합성어로, 삶이 어떻게 진행되 zoeslab.space 오늘은 이력서의 가장 첫번째 사항. 개인정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개인정보에는 아..

독일건축유학 2022.04.12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이력서 Lebenslauf 쓰는 법 0. 개요

학교를 지원하거나 취업을 준비할 때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력서 Lebenslauf 이다. 독일어로는 Lebenslauf 삶을 의미하는 Leben 과 운영, 진행을 뜻하는 Lauf 의 합성어로, 삶이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를 보여주는 이력서를 의미한다. Lebenslauf 는 이력에 대해 주제별로, 시간의 순서대로 작성하여 지원자의 이력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데, 독일에서는 통상적으로 고등학교부터 이력서에 작성하게 된다. 하지만 만약 지원하는 것이 석사이거나, 혹은 입사지원서라면 고등학교 이력까지는 굳이 작성하지 않아도 되니 이부분은 알아서 조정하면 된다. 앞으로 여러 편의 포스팅에 걸쳐 Lebenslauf 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 개요부터 각 항목의 디테일까지 차근차근 설명해보려 한다...

독일건축유학 2022.04.11

[독일생존가이드] c/o 주소_내 이름과 문패의 주소가 같지 않을 때, 문제없이 우편받는 법

독일에서 유학생으로 살다보면, 독일에서 WG(쉐어하우스) 또는 쯔비셴미테 Zwischenmiete 라고 불리는 임시 거주처에서 지내게 될 때가 있다. 이 경우 간혹가다 문패에 내 이름을 명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집주인들이 있다. 당연히 우편물이나 택배가 도착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오늘은 문패에 내 이름이 없을 때에도 우편물을 문제없이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우편물이나 택배를 전달하는 기사님은 집앞 문패에 적힌 이름으로 벨을 눌러 우편물을 전달한다. 이때 우편물의 이름과 문패의 이름이 다른 경우, 기사님은 우편물을 전달하지 못하고 우편물이 반송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은 이사를 하면 문패에 자신의 이름으로 교체를 하거나, 임시적으로 이름을 붙일 수 있게 해주는데, 간혹가다 허락..

독일건축유학 2022.04.08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집세 이해하기

독일에 처음 정착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주거'이다. 낯선 땅에 정착하기위해 가장 처음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낭패를 보기 십상인 것도 바로 이 '주거'이다. 모든 유학생들이 한번씩은 호되게 경험한다는 바로 그 '주거'문제! 오늘은 독일 집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유학을 오는 사람들 중에는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유학을 오면서 독립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독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집세의 개념에 대해서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독일은 우리나라와는 시스템도 다를 뿐더러, 사용하는 용어들 또한 낯설어 헷갈리기 쉽다. 칼트미테는 무엇이고 밤미테는 무엇인지, 거기에는 무엇이 포함되어있는지, 보증금은 얼마가 적정한지, 계약서 작성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열쇠는 언제 받..

독일건축유학 2022.04.07

[칼럼] '내가 독일로 떠난 이유'

제가 기고한 글이 청년재단의 웹진과 홈페이지에 실렸습니다. 제가 독일로 오게 된 계기와 청년의 해외이주에 관련한 짧은 생각에 대해서 입니다. 막막한 미래를, 행복하지 않은 현재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쓴 글이었는데, 글을 쓰는 동안 오히려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독일을 떠나올 떄에 그렷던 꿈과 목표는 이루었고, 지금은 다음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 꿈의 일부가 '작가가 되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 이 글은 그 두 꿈이 모두 담긴 첫번째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youthhopefoundation/222572021948 [리얼리뷰 청년매거진] 내가 독일로 떠..

독일건축유학 2022.01.22

[인터뷰] "건축업계도 '워라밸' 가능해야죠"

2020년 여름. 건축가, 여성, 외국인으로서 7년 간의 독일 생활에 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 생각이 잘 정리된 글이라 공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7/0000006501 건축업계도 ‘워라밸’ 가능해야죠 ※ 밀레니엄 시대, 한국 여성의 국외 이주가 늘고 있습니다. 파독 간호사로 시작된 한국 여성의 독일 이주 역사 이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 는 독일로 이주해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하고 는 n.news.naver.com

독일건축유학 2022.01.21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도착 후 서류처리

서류의 나라 독일 독일에서 살면서 가장 중요하고 성가신 일 중 하나는 바로 서류를 처리하는 일이다. 자리를 잡고 살아가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것들이 모두 맞물려 있어 하나라도 서류가 빠진다면 다시 전 단계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서류 하나가 모자라면 A서류 처리가 안되고, A가 없으면 B 서류신청을 못하고, 이런식이다. 서류처리를 위해 담당직원을 만나기위한 약속을 잡는데도 시간이 소요되고, 또 근무시간조차 사람마다, 기관마다 달라서 일일이 확인을 해야한다. 게다가 독일의 서류처리 방식은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하나라도 빠지면 예상기간보다 몇주, 길게는 몇달은 더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고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해가는 것이 가장 빨리 처리하는 길이다. 이 ..

독일건축유학 2021.08.04 (1)

[독일생존가이드] 출국 전 준비 : 한국에서 가져와야 하는 것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홀로 떠나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공항 출국장에서 떠나는 순간부터는 정말 오롯이 혼자다. 게다가 새로운 곳에서의 나의 감각들은 익숙한 곳에서의 나의 것과는 다르다. 모든 것이 낯설고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표지판을 읽는 것부터 마트에서 먹을 것을 사는 것까지 무엇 하나 쉽지 않다. 오늘은 도착했을 때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출국 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특히,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야만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았다. 1. 은행 계좌 한국에서 모든 돈을 유로화로 바꿔오기는 어려우므로 한국과 독일에서 자유롭게 출금 가능한 은행 계좌가 있으면 도움이 많은 ..

독일건축유학 202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