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2017.10.19 17:4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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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7.03.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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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11.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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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11.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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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애 ZOE 2016.12.02 10:53 신고

      비옥하다고 생각하신 흙이 어떤 흙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화학비료가 첨가된 흙이라면 지렁이가 적응하기 어려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람이 먹기힘든것은 지렁이도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렁이를 둔 후 일주일 뒤에 먹이를 주신 것은 잘 하셨습니다. 지렁이가 새 집으로 이사한 후에는 일주일 정도는 적응기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렁이 사육상자는 무엇으로 하셨나요? 왠만하면 모든 사육상자에서 잘 적응하지만, 상자에 충분히 숨쉴수 있는 구멍이 없다면, 사육상자의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뜻에서 토분이나 나무상자의 경우 뚜껑을 닫아두어도 어느정도 버틸 수 있지만(그래도 가끔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사육상자였다면 지렁이가 숨을 쉴 수 없었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짐작되는 것은, 사육상자 안이 너무 건조하거나, 너무 습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렁이는 습기가 70도 정도되는 환경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어느정도 건조하거나 습한 것을 못 견딜정도로 약한 존재들은 아니지만, 이사한 직후라는 점과 흙의 습도, 온도가 맞지 않아 그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껍질과 감과육을 먹이로 주신것은 문제될게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사육상자의 크기는 어느정도 되나요?
      최소 깊이 30센치 흙깊이(그럼 사육상자는 조금 더 깊어야겠죠)가 있어야 합니다. 넓이는 넓을수록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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