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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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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생존가이드] 독일건축유학을 위한 준비 2단계 : 독일건축유학 준비를 위한 스케줄 짜기 모든 나라에서 유학하는 것이 그렇지만 특히나 독일은 모든 절차들이 시간을 필요로 하고, 또한 절차들이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스케줄을 짜는 것이 특히나 중요하다. 독일의 학기는 겨울학기(WS)와 여름학기(SS)로 구분되는데, 학기가 3월에 시작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보통 10월에 겨울학기로 시작된다. 겨울학기는 10월~2월 여름학기는 4월~7월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겨울학기는 중간에 크리스마스 휴일로 거의 2주~3주 간을 쉬므로 여름학기보다 한 달가량 길다고 보면 된다. 모든 학교들이 겨울학기 지원을 받고, 여름학기를 추가로 받는 형식을 따르고 있으니 여름학기에 추가 지원을 받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이는 학교마다 다르니 지원하는 학교의 지원 요강을 잘 확인하여야 한다. 통상적인 겨울학기의 지원은 ..
[독일생존가이드] 독일건축유학을 위한 준비 1단계 : 필요 서류 체크하기 학교를 지원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역시 지원 서류를 체크하는 일이다. 학교마다 필요한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홈페이지를 체크해 학교마다 지원서류 목록을 작성해둬야한다. 그러면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류들과 학교마다 다른 제출물을 확인 할 수가 있는데, 그러면 내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언제쯤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파악하기 쉽다. 나의 경우엔 총 5군데를 지원했고, 그중 3개에 입학허가를 받았다. 1. 지원 학교 결정하기 독일의 학교는 한국과 다르게 겨울학기 (WS) 10~2월 여름학기 (SS) 4~7월 로 구분이 된다. 보통은 10월에 시작하는 겨울학기를 기준으로 서류 제출 일정이 5~7월, 제출 후 한달 전후로 인터뷰가 있는데 (좀 더 빠른곳도 있음) 이 ..
[독일생존가이드] 독일 도착 후 서류처리 서류의 나라 독일 독일에서 살면서 가장 중요하고 성가신 일 중 하나는 바로 서류를 처리하는 일이다. 자리를 잡고 살아가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것들이 모두 맞물려 있어 하나라도 서류가 빠진다면 다시 전 단계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서류 하나가 모자라면 A서류 처리가 안되고, A가 없으면 B 서류신청을 못하고, 이런식이다. 서류처리를 위해 담당직원을 만나기위한 약속을 잡는데도 시간이 소요되고, 또 근무시간조차 사람마다, 기관마다 달라서 일일이 확인을 해야한다. 게다가 독일의 서류처리 방식은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하나라도 빠지면 예상기간보다 몇주, 길게는 몇달은 더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고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해가는 것이 가장 빨리 처리하는 길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