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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원

[발코니정원] 201504 첫 발코니정원 작업

 

긴 겨울이 가는 동안 내내 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봄이 오면 파종하려고 한국에서 가져오고 이곳에서 구입했던 씨앗들


 

들깻잎, 고추, 바질, 파슬리, Shcnittlauch (차이브) 를 흙에 직접 심었다.

긴 화분에는 들깻잎과 고추

긴 화분은 발코니에 얹을 수 있는 놈으로 2개가 있는데 오른쪽이 깻잎(사진), 왼쪽이 고추.

작은 화분들에는 바질 파슬리 파를 파종했다.

 

 

 

 

독일에는 바우하우스(Bauhaus) 라고 건축부자재, 가드닝용품 등을 파는 큰 마켓이 있는데,

이곳에서 블루베리묘목과 올리브나무, 선인장들을 구입!

위의 사진이 블루베리

아래 사진이 올리브

 

 


둘 다 다른 화분에 심어져 있던 녀석들인데 좀 더 큰 화분에 옮겨 심어 줬다.

사진이 옮겨 심은 것.

 

 

 

앞의 세 녀석이 새로 들여온 아이들.

뒤의 선인장은 일년 전에 이케아에서 사온 녀석인데

작년에 한번, 올 해 한번

벌써 분갈이를 두번이나 해줬다.

무럭무럭 잘 자라주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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