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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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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밥상/초단간레시피] 베리베리치아스무디 가볍게 한끼 대용으로 마시는 베리베리치아스무디 1. 치아씨드를 원하는 양만큼 코코넛워터에 넣어 미리 불려둔다. (미리 불릴 시간이 없다면 10분정도만 불려도 충분하다) 2. 원하는 베리류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등 냉동 베리류 사용시 해동해서 사용)를 1번에 넣고 핸드믹서로 갈아준다. (일반 믹서기에 갈아도 충분) 3. 꿀이나 아가베 시럽을 입맛에 따라 넣어준다. 상큼하고 가벼운 베리베리치아스무디 치아씨드를 넉넉하게 넣으면, 뱃속도 든든하고 영양가도 많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
[소박한밥상/8분] 이것저것 텃밭샐러드 2016년 나에게 샐러드의 즐거움을 주는 발코니 텃밭 깻잎 + 루꼴라 + 시금치 많지는 않지만, 각자 고유의 향이 강하여 그렇게 헤프게 먹을일 없는 채소들이다. (루꼴라, 깻잎)그래서 하루걸러 하루씩 조금씩 따먹고 있는데, 이걸로도 충분하다. 발코니에서 수확한 루꼴라, 시금치, 깻잎 마트에서 사온 상추정식 이름은 Lollo Rosso < 만드는 법 > 1. 이것저것 수확한 재료들을 깨끗이 씻는다. (무엇이든 상관없다) 2.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볼에 넣는다. 3. 간장, 식초 (혹은 레몬즙), 올리브유를 입맛대로 넣는다.나는 간장 2, 식초 1.5, 올리브유 1 TS을 넣었다. 4. 모두 잘 버무린다.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새콤한 그린샐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