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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의존하여 살아간다는 것 예전의 블로그에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성인 여드름의 흔적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준 고마운 나의 기초 화장품들. 아무 문제없이 5년을 넘게 써오던 나에게 최근 큰 문제가 닥쳤다.다른 것은 몰라도 이 과정만큼은 꼭 빼놓지 않았던 '달팽이크림' (c) Mizon.com 작년부터 몇번을 해외직구(유럽에서 한국으로 직구)를 통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도 도착하지 않거나, 주문취소가 되거나, 환불처리가 되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그 결과, 제품을 리뉴얼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걸려 제품이 입고되지 않는 것. 그래도 아직 사놓은 게 두개는 남았으니 그 동안에는 입고가 되겠지.라고 생각한지도 벌써 6개월이 넘어간다.현재 남은 크림이 마지막.그것도 이제 바닥이..
[친환경실천] 보온병, 보온주전자 나는 정말 차를 즐겨마신다.아침의 시작을 차로 시작해 하루의 마무리도 차로 끝난다.하루 중간중간 많이 마시기도 하고가끔은 물 대용으로 작정하고 마시기도 한다. 특히 겨울은 손과 발이 차서차 없이는 버티기가 힘들다. 보통 아침에 1잔오전에 1잔 (가끔) 오후에 1-2잔 (평균적으로)저녁에 1잔 이렇게 보통 4-5잔, 많을 때는 7-8잔까지 마실때도 있다.그러다 보니 매번 다른 차를 마시는것이 아닌 이상불편하게 느껴질때도 있고, 에너지 낭비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다, 또한, 차를 다 마시기 전에 식어버려서 마시다가 남긴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다 아는 분이 추천해주신것이 보온주전자! 2014년 1월 보온주전자를 구입했다. 내가 사용하는 보온주전자와 보온병 (Thermoskanne & Thermosbe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