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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 알로에베라 근황 2015년 5월 5일 알로에베라 계속, 집 근처에 있는 꽃집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던 녀석인데 결국은 참지 못하고 데려오고 말았다. 그 녀석이 여름 내 무럭무럭 자라더니한달 후 쯤, 옆으로 새끼가 삐져나온 것이 보였다. 결국은 그 새끼는 뜯어내어 옮겨 심어주기로 하였다. 알로에베라도 마찬가지고,선인장류는 새끼가 나오면 뜯어내어 옮겨심기 전, 그늘에서 일주일간 말려준 후흙에 옮겨 심어주어야 한다. 뜯어내고 난 상처부가 마르지 않은 상태로 옮겨심게 되면환부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한다. 일주일 간 건조 후, 작은 화분에 옮겨 심어준 알로에베라 새끼 9월 4일의 알로에베라 새끼 위의 저녀석이 여름 내내 쑥쑥 자라서 잎을 더 올려주었다.기특한 녀석 ㅠㅜ 식물을 키우다보면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이런순간이다. 많은 ..
[발코니정원] 2015 인도보리수나무 (핏팔라, 보리수고무나무) 학명 : Ficus religiosa 일명 인도보리수나무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싯다르타가 수행끝에 마침내 부처가 되는 장면에 등장하는 나무이다.핏팔라 라고도 부르는데, 인도문화의 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도인들이 이 나무를 숭배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24시간 산소를 내뿜어 밤낮없이 수행하는수행자들에게는 이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7월싹이 돋아나기 시작했다.싹에 비해 화분이 너무 큰가...싶어서 걱정을 했으나엄청난 속도로 자라나기 시작했다. 8월햇빛이 많아지고 날이 따뜻해지니 폭풍 성장하기 시작했다. 9월무럭무럭 자란다.하지만 이제 여름도 끝나가니 성장이 더뎌지겠지...라고 생각했으나 12월밖에서는 월동이 불가능할 것 같아서 실내로 들여놨는데 올한해 자란 것보다 더 많이 자랐다!보리수..
20150915 Auge um Auge, Zahn um Zahn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fwitzeling.wordpress.com Auge um Auge, Zahn um Zahn
20150914 Auch Rom wurde nicht an einem Tag erbaut (c) unknown / 이미지출처 : qurologie.at Auch Rom wurde nicht an einem Tag erbaut
20150913 Man kann nur Böses mit gutem überwinden / Man kann nur Gutes mit gutem bewirken (c) istockphoto / flyparade Man kann nur Böses mit gutem überwinden / Man kann nur Gutes mit gutem bewirken("Lass dich nicht vom Bösen überwinden, sondern überwinde das Böse mit Gutem.") * überwunden werden : besiegt werden, eine Niederlage erleiden
20150912 Abend wird der Faule fleißig (c) Britta Pedersen Abend wird der Faule fleißig - Wer faul ist, macht immer alles erst auf den letzten Drücker und schiebt es so lang wie möglich vor sich hin, bis die Arbeit sich nicht mehr vermeiden lässt. Dann muss er sich beeilen, damit er noch rechtzeitig fertig wird. Dafür steht sinnbildlich der Abend, an dem der Faule fleißig wird.
[발코니정원] 2015 여름 자카란다 무료이미지 https://pxhere.com/ko/photo/922332 자카란다는 호주의 벚꽃으로 알려져있는 꽃나무로,우리나라엔 보라색 가로수의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는 나무다.원산지는 중남미로 남아공에서도 흔히 볼수 있다. 2015년 5월 25일 드디어 파종을 했다.사실 자카란다는 보리수나무를 주문했을때 사은품(?)으로 온 씨앗으로,원래는 키울 생각이 딱히 있진 않았는데지금은 파종한 것들 중에 가장 잘 자라고 있는 녀석이다. 보통 파종 후 발아까지 1-4주 정도 걸린다는데, 첫발아까지 대강 2주 정도 걸렸다.솜에 파종 한 것은 6월6일에 첫 발아가,파종용 코코넛 섬유에 파종한 것은 8일에 싹이 트는 것을 보았다. 솜에 파종한 씨앗씨앗 모서리를 열고 뿌리가 나오는 것이 보인다. 코코엇 섬유에 파종한 씨..
[발코니정원] 2015 여름 깻잎 5월 25일의 깻잎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깻잎이다이때 까지만 해도, 꺳잎이 어마어마하게 자라서발코니를 다 뒤덮을 것이라고 예상도 하지 못했다. 6월 7일의 깻잎드디어 대충 먹을 만 한 정도로 커졌다.첫수확을 감행하기로 한다.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잎맥들이 촘촘하지 못한 느낌이지만..드디어 첫 깻잎이다!! 흥분된 마음으로 깻잎지를 담궈보았다.맛있어ㅜㅠ 깻잎들을 좀 더 많이 수확하기 위해서는옆으로 자랄 수 있도록, 새순을 따줘야한다.저렇게 올라온 새순을 손으로 똑 하고 따주면 가지들이 옆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더 많은 깻잎을 수확 할 수 있게 된다. 6월 14일의 깻잎두번째 수확이다.일주일 만인데 새순을 따준 덕분인지 엄청난 양을 수확할 수 있었다.깻잎은 정말, 비료 없이도 햇빛만 좋으면 너무나 잘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