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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키우기] 2015.11.21 지렁이 토분에 입주 시키기 2015.11.21 지렁이 입주하는 날! 우선 토분을 잠깐 살펴보자면,통풍이 잘 되도록 바닥에 구멍이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역시 지렁이가 빠져나올 것은 걱정되므로, 바닥을 막아줄 것을 궁리 했다. 집안의 분리수거통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그릇을 찾아냈다.이것을 아래처럼 잘라서, 중앙에 화분 바닥의 구멍보다 더 큰 구멍을 낸다. 그리고 다시 아래처럼 양파망이나 촘촘한 망으로 플라스틱을 감싸 배수구를 막아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통풍은 잘 되게하고, 지렁이는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데.저 플라스틱이 너무 작으면, 나중에 흙을 뒤집어 줄때 혹여나 틀이 가장자리로 움직여서 구멍이 제대로 막아지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어떻게 움직여도 절대 구멍에서는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으로 틀을 짜고..
[지렁이키우기] 지렁이 사육 준비 2015.11.06 Bauhaus 에서 지렁이가 살게 될 토분, 롤이 달린 받침, 화분받침 2개 구입 하나는 받침용, 하나는 뚜껑용 토분의 크기는 지름 43cm, 깊이 50cm 지렁이는 30cm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는다고 하고, 흙을 채우고 여유공간이 10cm 정도 있으면 좋다고 해서 넉넉한 것으로 골랐다. 물론, 지렁이는 깊이보다는 넓이가 넓은 곳이 살기에 좋다고 하는데, 토분으로 된 것은 넓은 것은 구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플라스틱으로 된 것으로 하자니 통풍에 문제가 생길 것이 걱정되어 깊지만, 그냥 토분을 사용하기로 했다. 2015.11.14SUPERWURM 에서 분변토 40L 온라인 주문 배송비포함 16.21유로http://www.superwurm.de/bestellenangeln.htm 2015..
[지렁이키우기] Intro / 지렁이를 키우기까지 마음의 갈등 콤포스팅에 가장 적합한 지렁이 Eisenia fetida (c) wurmwelten.de 지렁이 키우기에 관심을 가진 것은 2013년 봄독일에 도착한지 약 3달가량 됐을 때 였다. 새로 이사한 방에 발코니가 있어서 식물키우기를 시작했었고, 채식을 하면서 이것저것 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그리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지렁이 사육을 접하게 되었다. 어떤 경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는다. 하지만 앞으로 내가 어디에 있을지 확신 할 수 없었고,이삿짐을 늘리는 것도 겁이 났기에, 섣불리 행동에 옮길 수 없었다. 그렇게 여름을 보내고 가을, 다시 이사한 집은 지렁이를 키우기엔 방도 너무 좁고,발코니가 있는 것도 아니라 지렁이 키우기는 관심으로만 남아 있었다. 계..
[홈메이드] 허브식초린스 만드는 법 + 로즈마리 재료 : 로즈마리, 식초, (소독된)빈병 로즈마리를 화분으로부터 수확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그 후에 물기를 잘 털어 준다. 소독된 병에 로즈마리를 잘 채워넣는다. 생 허브를 쓸 경우 병에 적당히 성기게 가득 채워넣고,마른 허브를 쓸 경우 병의 1/5을 허브로 채운다. 병에 식초를 채운다.허브가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종종 흔들어 줘야 하므로 너무 꽉 채우지 않도록 한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실온에서 3주 가량 두고, 종종 흔들어 준다. 만든 날 : 11월 14일완성 일 : 12월 5일 드디어 기다리던 12월 5일! 허브식초를 수확하는 날이다. 초록 잎에서 누런색으로 변했다. 뚜껑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허브와 식초 향기 결코 유쾌한 향은 아닌데, 허브 때문인지 일반 식초보다는 향이 좋다. 뭔가 ..
[베지라이프] 2년반 동안의 채식, 피부변화 나의 피부가 나빠진것은 2007년부터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2008년에는 눈에 보일정도로 나빠지기 시작했다. 잦은 밤샘과 나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몸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였다. 그 안좋은 상태가 몇년간 지속되다가 2012년 3월부터 고기를 끊기 시작했다. 아래의 사진은 시간의 순서대로 피부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나름대로 골랐다. 워낙 피부에 자신이 없어서 안좋았던 때의 사진은 전부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한 사진이었고, 게다가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 셀카가 전부라 아무래도 피부상태가 실제로 보는것 보다는 좋게 보이는 사진들이다. 2008.06 (+비비크림) 스트레스로 인해 코와 볼 사이에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했고 입주변도 항상 좁쌀 여드름을 달고 살았다. ..
20151025 Bauklötze staunen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f1online.de Bauklötze staunen- sehr erstaunt sein * r.Bauklotz,-''e: großes, dickes, unbearbeitetes Stück aus Holz o. Ä.; Stück eines Baumstammes / kleiner, eckiger Gegenstand aus Holz
20151024 verduften (c) Gehring Lizenz / 이미지 출처 : express.de verduften- weggehen, verschwinden
20151023 Manschetten haben (c) Nick Freund - Fotolia.com (vor j-m/etwas) Manschetten haben- Respekt haben * d.Manschette,-n : verstärkter Abschluss des Ärmels an einem Herrenhemd, einer Hemdbluse, einem Kle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