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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Jemandem im Stich lassen (c) gladtobeout, morguefile.com Jemandem im Stich lassen - jemandem nicht helfen, in einer Notsituation veralssen
20151012 Das ist mir ein Dorn im Auge (c) Lisa Thornberg Das ist mir ein Dorn im Auge.- Das gefällt mir nicht. * r.Dorn,-e : spitzer, harter Pflanzenteil (besonders am Pflanzenstiel), Spitze, Stachel
20151007 Wo gehobelt wird fallen Späne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fachwerk-online.de Wo gehobelt wird, fallen Späne- Taten können oft verletzen; Wenn man eine Maßnahme durchführt, muss man auch die unangenehmen Begleiterscheinungen ertragen; Wenn die Vorteile einer Maßnahme überwiegen, muss man auch die Nachteile in Kauf nehmen * hobeln : mit dem Hobel arbeitenr.Span,-..e : (beim Hobeln, Schneiden o.Ä.) kleines, als Abfall entstehendes S..
20151006 Die Flinte ins Korn werfen (c) Arkadiusz Jasinski / 이미지 출처 : jasinski.ukw.edu.pl Die Flinte ins Korn werfen- aufgeben * e.Flinte,-n : Jagdgewehr zum Schießen mit Schrot
20151005 wie ein Blitz aus heiterem Himmel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behinderte-kinder.de wie ein Blitz aus heiterem Himmel - schnell, plötzlich * heiter : wolkenlos, hell und sonnig
20151004 Nimm kein Blatt vor dem Mund (c) loesiepix / 이미지 출처 : fotocommunity.de Nimm kein Blatt vor dem Mund - direkt sagen; offen reden
[베지라이프] 채식생활 2년 반, 그리고 채식 중단까지의 이야기 채식 이전의 생활을 간단히 얘기하자면 몇년 간 계속 된 불규칙한 생활패턴, 식습관으로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져 있었다.졸업작품이 끝나고 찾아간 한의원에서 의사선생님께서는, 언제 쓰러져서 못일어나도 이상할게 없었다고 하셨다.최고혈압 60, 최저혈압 38이었다. 신경질 적이고, 화도 많았다. 졸업작품 후, 교환학생으로 지낸 1년의 (취업)유예기간다시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되찾았다. 아침에 일어나고 하루에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으며 12시 경에 잠이 들었다.하루에 7-8시간의 수면시간을 확보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변화였다. 무엇보다 더이상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활을 혼자 해결해야 했다.예전에는 먹고 사는(!!)데에 이렇게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고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하지만 식재료를 직접 고..
2015 여름 알로에베라 근황 2015년 5월 5일 알로에베라 계속, 집 근처에 있는 꽃집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던 녀석인데 결국은 참지 못하고 데려오고 말았다. 그 녀석이 여름 내 무럭무럭 자라더니한달 후 쯤, 옆으로 새끼가 삐져나온 것이 보였다. 결국은 그 새끼는 뜯어내어 옮겨 심어주기로 하였다. 알로에베라도 마찬가지고,선인장류는 새끼가 나오면 뜯어내어 옮겨심기 전, 그늘에서 일주일간 말려준 후흙에 옮겨 심어주어야 한다. 뜯어내고 난 상처부가 마르지 않은 상태로 옮겨심게 되면환부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한다. 일주일 간 건조 후, 작은 화분에 옮겨 심어준 알로에베라 새끼 9월 4일의 알로에베라 새끼 위의 저녀석이 여름 내내 쑥쑥 자라서 잎을 더 올려주었다.기특한 녀석 ㅠㅜ 식물을 키우다보면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이런순간이다.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