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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라이프] 2년반 동안의 채식, 피부변화 나의 피부가 나빠진것은 2007년부터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2008년에는 눈에 보일정도로 나빠지기 시작했다. 잦은 밤샘과 나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몸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였다. 그 안좋은 상태가 몇년간 지속되다가 2012년 3월부터 고기를 끊기 시작했다. 아래의 사진은 시간의 순서대로 피부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나름대로 골랐다. 워낙 피부에 자신이 없어서 안좋았던 때의 사진은 전부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한 사진이었고, 게다가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 셀카가 전부라 아무래도 피부상태가 실제로 보는것 보다는 좋게 보이는 사진들이다. 2008.06 (+비비크림) 스트레스로 인해 코와 볼 사이에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했고 입주변도 항상 좁쌀 여드름을 달고 살았다. ..
20151025 Bauklötze staunen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f1online.de Bauklötze staunen- sehr erstaunt sein * r.Bauklotz,-''e: großes, dickes, unbearbeitetes Stück aus Holz o. Ä.; Stück eines Baumstammes / kleiner, eckiger Gegenstand aus Holz
20151024 verduften (c) Gehring Lizenz / 이미지 출처 : express.de verduften- weggehen, verschwinden
20151023 Manschetten haben (c) Nick Freund - Fotolia.com (vor j-m/etwas) Manschetten haben- Respekt haben * d.Manschette,-n : verstärkter Abschluss des Ärmels an einem Herrenhemd, einer Hemdbluse, einem Kleid
20151022 in den sauren Apfel beissen (c) Koark/dpa/tmn / 이미지 출처 : ruhrnachrichten.de in den sauren Apfel beissen- etwas Unangenehmes hinnehmen *hinnehmen : ohne eine Gefühlsregung o. Ä. auf-, annehmen, obgleich man eine entsprechende Reaktion erwarten könnte
20151021 sich die Beine in den Bauch stehen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www.magix.info Sich die Beine in den Bauch stehen - lange warten müssen
[베지라이프] 하루한끼 생채식을 시작해보자 채식을 하면서 나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까 그러면서 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생식(생채식)에 다시 마음이 갔다.생채식은 효소를 파괴하지 않고 그 생명력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하지만 아직 완전한 비건도 아닌데 (아직은 비건이 될 생각도 없지만)생채식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우선 아침만이라도 생채식으로 바꿔보기로 마음 먹었다. 생채식이 별거랴 원래는 항상 요거트에 뮤즐리를 넣어 먹었었는데, 이제부터 아침은 여러종류의 과일이나 치아씨드 과일 스무디로 대체해 보자. 몸을 건조하게 하는 커피대신 차로 바꿔보자.아직 카페인을 완전히 끊는 것은 익숙치 않으니홍차로 바꿔보아야겠다.-
20151020 Der Haussegen hängt schief (c) Dieter Fleig / 이미지 출처 : badische-zeitung.de Der Haussegen hängt schief - es ist schlechte Stimmung, Es gibt Streit * Segen : Glück, Wohl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