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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Man kann nur Böses mit gutem überwinden / Man kann nur Gutes mit gutem bewirken (c) istockphoto / flyparade Man kann nur Böses mit gutem überwinden / Man kann nur Gutes mit gutem bewirken("Lass dich nicht vom Bösen überwinden, sondern überwinde das Böse mit Gutem.") * überwunden werden : besiegt werden, eine Niederlage erleiden
20150912 Abend wird der Faule fleißig (c) Britta Pedersen Abend wird der Faule fleißig - Wer faul ist, macht immer alles erst auf den letzten Drücker und schiebt es so lang wie möglich vor sich hin, bis die Arbeit sich nicht mehr vermeiden lässt. Dann muss er sich beeilen, damit er noch rechtzeitig fertig wird. Dafür steht sinnbildlich der Abend, an dem der Faule fleißig wird.
[발코니정원] 2015 여름 자카란다 무료이미지 https://pxhere.com/ko/photo/922332 자카란다는 호주의 벚꽃으로 알려져있는 꽃나무로,우리나라엔 보라색 가로수의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는 나무다.원산지는 중남미로 남아공에서도 흔히 볼수 있다. 2015년 5월 25일 드디어 파종을 했다.사실 자카란다는 보리수나무를 주문했을때 사은품(?)으로 온 씨앗으로,원래는 키울 생각이 딱히 있진 않았는데지금은 파종한 것들 중에 가장 잘 자라고 있는 녀석이다. 보통 파종 후 발아까지 1-4주 정도 걸린다는데, 첫발아까지 대강 2주 정도 걸렸다.솜에 파종 한 것은 6월6일에 첫 발아가,파종용 코코넛 섬유에 파종한 것은 8일에 싹이 트는 것을 보았다. 솜에 파종한 씨앗씨앗 모서리를 열고 뿌리가 나오는 것이 보인다. 코코엇 섬유에 파종한 씨..
[발코니정원] 2015 여름 깻잎 5월 25일의 깻잎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깻잎이다이때 까지만 해도, 꺳잎이 어마어마하게 자라서발코니를 다 뒤덮을 것이라고 예상도 하지 못했다. 6월 7일의 깻잎드디어 대충 먹을 만 한 정도로 커졌다.첫수확을 감행하기로 한다.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잎맥들이 촘촘하지 못한 느낌이지만..드디어 첫 깻잎이다!! 흥분된 마음으로 깻잎지를 담궈보았다.맛있어ㅜㅠ 깻잎들을 좀 더 많이 수확하기 위해서는옆으로 자랄 수 있도록, 새순을 따줘야한다.저렇게 올라온 새순을 손으로 똑 하고 따주면 가지들이 옆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더 많은 깻잎을 수확 할 수 있게 된다. 6월 14일의 깻잎두번째 수확이다.일주일 만인데 새순을 따준 덕분인지 엄청난 양을 수확할 수 있었다.깻잎은 정말, 비료 없이도 햇빛만 좋으면 너무나 잘 자란다...
[발코니정원] 2015 여름 오채각/채운각 5월30일의 오채각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물을 주다가 주방 선반에 부딪혀 상처가 났다.옆구리 쪽이 푹 패여버렸다. 조심해야겠다....하고 생각한지 일주일 만에 해가 잘 드는 쪽으로 자리를 옮겨주려다가 또 책장에 부딪혀버렸다 이번에는 정수리 부분을 정통으로 꽝.. 하고 잘 보면, 중앙 부분에 하얀 액체가 고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옆구리를 다쳤을땐 뭘 몰라서 하얀액체를 닦아 주었는데,왠지 저 액체가 벌어진 상처를 아물게 해줄 것 만 같아 그냥 두었다. 6월 29일의 오채각 생장점을 다친걸까..상처가 난 후부터는 위로 자라지 않는다.대신 미친듯이 옆의 새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래쪽에 몇개는 원래 있었던 것인데,위쪽과, 아직 잘 보이진 않지만 중앙의 팔들이 뻗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위로 더이상 자..
2015.05 타이완적송, 벚나무 파종 준비 타이완 적송과 벚나무는 파종 전 저온처리가 필요하다. 타이완 적송 모래에 씨앗을 묻어 냉동실에서 일주일간 저온 처리 후 파종한다. 1. 얕은 플라스틱 그릇을 준비한다. 2. 모래를 준비한다. 나는 리톱스 파종을 위해서 준비해 둔 모래를 그냥 쓰기로 했다. 리톱스 파종을 위해서 애완동물가게에 가서 수족관용 모래를 구입했다. 크기는 대략 1mm-3mm 정도된다. 3. 플라스틱 그릇에 모래를 얕에 깔아 준다. 4. 준비한 씨앗을 모래위에 올려 준 후 다시 모래로 덮어준다. 벗나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일주일간 보관 후 파종한다. 너무 큰 비닐봉지는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 비닐장갑에 손가락 하나를 잘라 사용했다. 준비 후, 타이완적송은 냉동고에, 벚나무는 냉장고에 일주일 보관 후 파종하면 된다. 타이..
[발코니정원] 2015.05 호접란 분갈이 분갈이 하기로 결정한 호접란 분갈이를 하기 1-2일 전 비료와 함께 물을 주면 좋다고 해서 하루 전 미리 호접란전용 비료를 물에 타서 흡뻑 섭취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분갈이 전 준비물 호접란, 새로 옮길 화분, 호접란 전용 흙 (보통은 수태, 혹은 바크에 심는다고 한다), 분재용 가위, 소독용 70% 알콜, 바닥에 깔 물빠짐을 좋게 하는 굵은 모래 속이 꼭 들어찬 화분 더이상 뿌리를 안에 내릴수가 없어서 밖으로 뿌리가 삐져나왔다. - 분갈이 과정 - 호접란을 지지하고 있던 지지대를 조심스럽게 뽑아준다. 화분에서 호접란을 빼준다. 이때 뿌리가 다치치 않도록 조심해야하는데, 플라스틱 화분의 경우 화분의 양옆을 주물주물 하면 흙과 뿌리들이 화분에서 분리되서 빠져나오기 쉽다 화분에서 빠져나온 모습 뿌리들이 ..
[발코니정원] 2015.05 호접란 호접란이 두 화분이 있다. 하나는 생일선물로 받았고, 하나는 봄을 맞아서 새로 들여왔다. 생일선물로 받은 호접란 이 아이를 계기로 호접란 키우기에 푹 빠져버렸다. 선물로 받은거라 죽이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기울여서 관리를 했는데, 점점 윤기가 나는 잎을 보면서 호접란 키우기에 맛을 들여버렸다. 이번에 봄에 새로 들여온 아이 올 한해 내내 아름다운 꽃을 즐길수 있을 것 같다. 봄이 되자 생장을 시작했다. 작은 이파리는 이미 3월부터 올라오기 시작했고, 그 안에 작은 이파리 하나가 더 올라오기 시작했다. 벌써 열흘 전의 사진인데, 지금은 훨씬 더 많이 자라서 완전한 이파리의 모습을 갖췄다. 뿌리 관찰을 빼 놓을 수 없다. 저렇게 이파리가 많이 올라온 걸 보면 뿌리도 자라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꺼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