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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Rutsch mir den Buckel runter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germanlessonsgta.wordpress.com Rutsch mir den Buckel runter- Du kannst mich mal / Lass mich in Ruhe! Das interessiert mich nicht! Wenn man von jemandem um etwas gebeten wird und es absichtlich nicht macht. Sich sprichwörtlich vom anderen abwenden (wegdrehen) und ihm bewusst den Rücken (= Buckel) zeigen und weggehen. * r.Buckel,- : Rücken des Menschen * Du kannst mich mak :..
20151116 Das kommt mir spanisch vor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planet-beruf.de Das kommt mir spanisch vor- dem traue ich nicht / etwas kommt einem seltsam/verdächtig vor
20151115 Ins Fettnäpfchen treten (c) unknown / 이미지 출처 : worldtext.wordpress.com Ins Fettnäpfchen treten - etwas Peinliches tun
2015 고추 파종부터 수확까지 4월 11일 파종 5월 5일에 첫새싹을 올려 위의 사진은 5월 15일의 모습새싹들이 많이 올라왔다. 저렇게 많이 키울수는 없어서 아직 새싹일때 솎아주었다.어찌나 아깝던지.. 하지만 솎아주지 않으면 제대로 자라야할 아이들이 자라지 못하므로 과감하게 뽑아주었다. 6월 11일 6월 27일지지대를 세워주다바람도 강하게 불고 휘청거려서 지지대를 세워주었다. 7월 27일무럭무럭자라 꽃이 피고 여기저기 봉오리들이 맺혀있다. 8월 8일 꽃이 지고 그 자리에 고추가 열렸다!당연한 얘기지만,처음으로 내가 키운 식물에 열매가 맺힌것을 본 터라 신기했다! 몇개를 수확해보았다! 9월 8일고추가 주렁주렁 열렸다!그중 일부분은 슬슬 빨갛게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빨강고추도 초록고추도 수확하고 싶으니,우선 초록고추를 전체의 반정도만 ..
[지렁이키우기] 2015.11.21 지렁이 토분에 입주 시키기 2015.11.21 지렁이 입주하는 날! 우선 토분을 잠깐 살펴보자면,통풍이 잘 되도록 바닥에 구멍이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역시 지렁이가 빠져나올 것은 걱정되므로, 바닥을 막아줄 것을 궁리 했다. 집안의 분리수거통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그릇을 찾아냈다.이것을 아래처럼 잘라서, 중앙에 화분 바닥의 구멍보다 더 큰 구멍을 낸다. 그리고 다시 아래처럼 양파망이나 촘촘한 망으로 플라스틱을 감싸 배수구를 막아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통풍은 잘 되게하고, 지렁이는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데.저 플라스틱이 너무 작으면, 나중에 흙을 뒤집어 줄때 혹여나 틀이 가장자리로 움직여서 구멍이 제대로 막아지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어떻게 움직여도 절대 구멍에서는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으로 틀을 짜고..
[지렁이키우기] 지렁이 사육 준비 2015.11.06 Bauhaus 에서 지렁이가 살게 될 토분, 롤이 달린 받침, 화분받침 2개 구입 하나는 받침용, 하나는 뚜껑용 토분의 크기는 지름 43cm, 깊이 50cm 지렁이는 30cm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는다고 하고, 흙을 채우고 여유공간이 10cm 정도 있으면 좋다고 해서 넉넉한 것으로 골랐다. 물론, 지렁이는 깊이보다는 넓이가 넓은 곳이 살기에 좋다고 하는데, 토분으로 된 것은 넓은 것은 구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플라스틱으로 된 것으로 하자니 통풍에 문제가 생길 것이 걱정되어 깊지만, 그냥 토분을 사용하기로 했다. 2015.11.14SUPERWURM 에서 분변토 40L 온라인 주문 배송비포함 16.21유로http://www.superwurm.de/bestellenangeln.htm 2015..
[지렁이키우기] Intro / 지렁이를 키우기까지 마음의 갈등 콤포스팅에 가장 적합한 지렁이 Eisenia fetida (c) wurmwelten.de 지렁이 키우기에 관심을 가진 것은 2013년 봄독일에 도착한지 약 3달가량 됐을 때 였다. 새로 이사한 방에 발코니가 있어서 식물키우기를 시작했었고, 채식을 하면서 이것저것 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그리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지렁이 사육을 접하게 되었다. 어떤 경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는다. 하지만 앞으로 내가 어디에 있을지 확신 할 수 없었고,이삿짐을 늘리는 것도 겁이 났기에, 섣불리 행동에 옮길 수 없었다. 그렇게 여름을 보내고 가을, 다시 이사한 집은 지렁이를 키우기엔 방도 너무 좁고,발코니가 있는 것도 아니라 지렁이 키우기는 관심으로만 남아 있었다. 계..
[홈메이드] 허브식초린스 만드는 법 + 로즈마리 재료 : 로즈마리, 식초, (소독된)빈병 로즈마리를 화분으로부터 수확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그 후에 물기를 잘 털어 준다. 소독된 병에 로즈마리를 잘 채워넣는다. 생 허브를 쓸 경우 병에 적당히 성기게 가득 채워넣고,마른 허브를 쓸 경우 병의 1/5을 허브로 채운다. 병에 식초를 채운다.허브가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종종 흔들어 줘야 하므로 너무 꽉 채우지 않도록 한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실온에서 3주 가량 두고, 종종 흔들어 준다. 만든 날 : 11월 14일완성 일 : 12월 5일 드디어 기다리던 12월 5일! 허브식초를 수확하는 날이다. 초록 잎에서 누런색으로 변했다. 뚜껑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허브와 식초 향기 결코 유쾌한 향은 아닌데, 허브 때문인지 일반 식초보다는 향이 좋다.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