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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생활

[바이올린연습일지] 20190423 : Lesson 13

(c) PxHere 무료이미지

 

Hrimaly 1 포지션에서의 장음계와 단음계 : B major, G minor

3rd Position 제 3위치 : 9-18

Sevcik Book 2 - 29 : (Triplet variants) 260, 262, 310, 311

Suzuki Vol.3 : Minuet von Bach, Gavotte in G minor von Bach

 

  • 모든 연습에서 Articulation 과 활분배를 신경써서 연습
  • Hrimaly : 양손 모두 힘 빼기. 특히 왼손 손바닥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음. 올라오는 활에서 절뚝거리는 경향있음.
  • 3rd Position : 새끼 손가락은 다른 손가락에 비해 좀 더 세게 분명히 짚어야 제대로 소리가 남. 
  • Sevcik 260 : 셋잇단음표. 제일첫음 강조하는 부분 활을 밀착시켜 걸어서 음을 내기. (Articulation 제대로)
  • Sevcik 262 : 두번째 세번째 음을 낼때 첫번째의 반동을 이용해서 낸다고 생각. 첫음 Articulation. 
  • Sevcik 311 : 팔꿈치 그대로 두고 팔목을 유연하게 연습
  • Minuet von Bach : 서드포지션 연습. Articulation 명확히. 활분배를 제대로하면 악상은 저절도 지켜질 것. 꾸밈음 전에 잠시 멈추고 꾸밈음 들어가면 좀 더 명확히 들림. 조급해지지 말고 4분음표를 충분히 연주할 것. (빨리 다음음으로 넘어가려하다보니 조급하게 들림) 스타카토 명확히. 
  • Gavotte in G minor : 패턴으로 분절해서 연습. 한 패턴을 쭉 연주하고, 다음 패턴을 연주하고. 

 

Articulation을 명확하게 하여 속이 꽉찬 소리를 내니 확실히 소리의 질이 올라간다. 이 느낌을 기억할것.

항상 악기를 다루는 것이 조심스러웠는데, 그러지 말기. 좀 더 과감히 활 긋기 해도 됨.

 

오른손 활에 힘을 빼고 현과 Kontakt 하면, 흔들림이 덜하고, 좀 더 속이 꽉찬 소리가 난다.

 

양손 모두 힘을 빼는 것이 쉽지 않다. 평소에도 몸에 힘 빼는 연습을 해야겠다.

 

하모닉스를 새로 배웠는데, 어려운 스킬은 아니지만 신기한 기술.

 

점점 음정을 짚는 것이 정확해 진다.